불스원 7days 김서림방지제 180ml
3,000원
- 브랜드: 불스원
- 카테고리: 차량관리용품
불스원 김서림제거폼 7DAY 상품구성 RainOK 7Days 김서림방지제 스프레이형 용량: 180 mL(170.4 g) 사이즈: 15.8cm 5.3cm 용도 자동차 내부 앞유리, 옆유리 등의 김서림 방지 및 유리 세정 가정의 욕실거울, 진열장 유리, 기타 유리면의 김서림 방지 특징 거품타입 김서림 방지제로 소량의 거품으로도 넓은 면적에 균일한 도포가 가능합니다. 김서림이 자주 발생하는 장마철 상대습도 85 7% 기준으로 최대 7일 김서림이 방지됩니다. 사용환경(도포상태, 기후, 계절, 운전횟수 등)에 따라 지속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요 물질 정제수, 에탄올, 코팅제(폴리알킬렌옥사이드실란 등) 보존제 1,2-벤즈아이소리아졸-3GHH-온 기타 물질 수산화나트륨(pH 조절제) 액성: 원액(중성, 약알칼리성) 안전기준 충전가스명: LPG 충전량: 8.9 g 용기 제조자: (주)대륙제관 에어로졸 제조자: (주)지에스켐 신고번호: CB21-07-1224 자체검사필: 2025.6. 제조자/주소/연락처 (주)불스원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06, 6층 / 080-500-1479 사용상 주의사항 표시사항에 기재된 제품의 용도 외에는 사용하지 마시오.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시오. 먹거나 흡입하지 말고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시오. 만일 먹거나 눈에 들어갔을 경우에는 응급조치를 하고 의사와 상의하시오.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고 사용하시오. 다른 제품과 섞어 사용할 경우 인체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으니 섞어 사용하지 마시오. 실내 온도가 0 C 이하인 경우에는 사용하지 마시오. 직사광선, 화기, 동결이 되는 장소를 피해 보관하시오. 노후된 썬팅필름에 사용하지 마시오. 썬팅필름에 사용 시 유리 위쪽 끝 경계 부위에 먼저 사용해보고 썬팅필름에 이상이 없을 경우 계속 사용하시오. 썬팅필름은 소모성 제품으로써 일부 노후된 썬팅필름에 사용할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량 내에서는 유리에 직접 분사하지 말고, 마른 수건에 묻혀서 사용하시오. 제품 사용 시 히터 에어컨을 끈 상태에서 사용하시오. 사람이나 음식물에 직접 분사하지 마시오. 눈보다 높은 곳에 분사하면 분사액이 눈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오. 영하나 40 C 이상의 장소에서 보관하지 마시오. 주변에 불꽃(spark)이 발생되는지 확인하고, 일정량을 분사한 후 가스가 흩어지는 시간을 기다렸다가 다시 사용하시오. 직사광선이나 열기에 노출 시 폭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오. 고압가스를 사용한 가연성 제품으로서 위험하므로 주의를 지킬 것. 사용 후에는 반드시 환기를 실시하십시오. 사용 후 잔 가스가 없도록 하여 버리십시오. 응급처치 피부 자극 반응 또는 붉은 반점이 나타나면 의학적 조치를 받으시오. 직사광선이나 열기에 노출시키지 마십시오. 사용방법 ①차량 내 사용할 경우, 사용 전 히터와 에어컨을 꺼주십시오. ②유리면에 직접 분사하지 말고, 반드시 내용물을 따른 수건에 묻혀 안쪽 유리면의 먼지나 오염물을 깨끗이 닦아내 주십시오. ③수건의 반대면에 내용물을 다시 묻혀 안쪽 유리면에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문질러 주십시오. 앞유리 시공 시, 면적을 1/2로 나누어 시공하면 편리합니다. ④시공된 유리면은 3분간 완전히 건조시킨 뒤 따른 수건으로 얼룩을 제거해주십시오. 만약 얼룩이 제거가 안 될 경우 내용물을 소량 묻혀 다시 한 번 닦아주십시오. 힘을 주어 문지를 경우, 김서림 효과가 떨어지므로 부드럽게 문질러 주십시오. 욕실 유리는 비누, 샴푸 등의 오염으로 유막이 발생할 수 있으니 유막 제거제(별매)로 유막을 먼저 제거한 후 사용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고객만족센터 불스원 고객만족센터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06 전화: 080-500-1479 이메일: bcsc@bullsone.com 제품 사이즈는 재는 방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제품 색상은 모니터의 설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제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해 보상해드립니다. 올바른 사용방법을 준수하지 않았거나, 불량 확인을 위한 제품 회수가 안 될 경우 피해 보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